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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No. 58

    "모빌리티 산업의 기술혁신을 위한 플랫폼이 될 것" - 2021서울모빌리티쇼 폐막 -
    2021-12-07 관리자 39

    ​"모빌리티 산업의 기술혁신을 위한 플랫폼이 될 것" 

    - 2021서울모빌리티쇼 폐막 -


    ​- 11월 26일(금)부터 12월 5일(일)까지, 총 10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열려 

    - 전 세계 6개국 100개 기업 및 기관 참여, 누적 관람객 수 25만여 명

    - 전체 출품차량의 절반 이상이 전기차, 자동차산업의 전동화 트렌드를 보여줘

    - 자율주행차, 로보틱스, UAM, 커넥티드 기술 등 미래 모빌리티 기술과 제품 다수 공개

    - 조직위 ①기술 중심의 전시회, ②산학연 기술교류 플랫폼을 목표로 차기 전시 준비할 것

     

    ​관련 뉴스 링크: 이름서 '모터' 뺀 서울모빌리티쇼 25만명 몰려'전기차 미래' 봤다


    지난 1126()부터 125()까지 총 10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1서울모빌리티쇼가 내연기관에서 전동화, 자율주행 등 모빌리티로의 전환에 대한 가능성을 보여주며 막을 내렸다.

     

    전 세계 6개국 100개 기업 및 기관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2021서울모빌리티쇼에는 전시차량 절반 이상이 전동화 트렌드를 보여주는 전기차로 채워졌다. 24종의 신차가 국내 최초로 공개됐으며 친환경·스마트·서비스로서의 모빌리티 등 다양한 모빌리티 기술과 제품, 서비스가 출품됐다.

     

    올해는 전시 일정이 2차례 연기되고 전시면적도 2019서울모터쇼 대비 3분의 1로 감소하는 등 어려움 속에 개최되었지만, 25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모빌리티의 미래를 확인했다.

     

    특히 조직위는 일반 관람객이 많은 전시 특징을 감안해 코로나19 방역조치에 힘썼다. 전시장 상주인력은 백신 2차접종을 완료하거나 PCR 검사 결과 음성으로 확인된 경우에만 출입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일반 관람객들은 안심콜, 체온측정, 위생장갑 착용 등의 방역절차에 따라 전시장에 입장토록 했다. 또한 동시입장인원은 6m2 1, 최대 4,385명까지만 가능하도록 실시간 모니터링을 진행했으며, 대면접촉 최소화를 위해 디지털 입장권도 처음 도입했다.

     

    내연기관에서 전동화, 미래 모빌리티로 확장

    조직위는 지난 10, 탄소중립 대응과 미래 이동수단 중심의 전시회로 변화하기 위해 내연기관차의 상징인 모터를 포기하고, 서울모빌리티쇼로 명칭을 변경했다. 이에 따라 2021서울모빌리티쇼에는 다양한 전동화 차량들과 모빌리티 기술 등이 공개됐다.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완성차 브랜드는 10. 24종의 신차가 공개된 가운데 많은 부스가 전기차를 메인 모델로 내세웠다. 기아자동차는 세계 최초로디 올 뉴 기아 니로EV, 하이브리드 차량을 공개했고, 메르세데스-벤츠와 제네시스는 모든 출품차량을 전기차로 구성했다. 특히 올해 전체출품 차량에서 친환경차가 차지하는 비중은 절반 이상(51%)으로 2019서울모터쇼 대비 약 17%포인트 증가했다.

     

    또한 현대자동차는 모셔널과 공동 개발한 아이오닉5 자율주행차,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E-GMP를 비롯해 별도의 로보틱스 파크를 구성, 4족 보행로봇인 스팟2족 직립 보행 로봇 등 다양한 미래 모빌리티를 선보였다.

     

    이외에도 SK텔레콤은 자동차 전용 AI플랫폼 누구 오토가 탑재돈 볼보XC60를 전시했으며, 서연이화는 자동차 센터페시아 디스플레이 패널에 물리적 스위치를 융합한 머그, KAIST와 아주자동차대학은 플라잉카를 출품했다. 또한 디피코·마스타전기차·이브이케이엠씨·대창모터스 등의 소형 전기차 전문업체들과 모빌리티 분야의 참가업체도 각자 보유한 다양한 모빌리티 기술과 제품을 공개했다.

     

    기술혁신의 생태계 육성을 위한 기반 마련

    조직위는 향후 서울모빌리티쇼를 완성차 중심에서 기술혁신을 위한 기술전시회로 전환해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2021서울모빌리티쇼에는 서울모빌리티어워드, KAIST와의 업무협약, 모빌리티 관련 연구기관 유치 등이 추진됐다.

     

    먼저, 서울모빌리티어워드는 혁신적 모빌리티 기업을 발굴하고 시상함으로써 모빌리티 분야 기술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스타트업, 중소·중견기업, 대기업을 대상으로 올해 처음 마련됐다. 4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 본 어워드의 대상은 현대모비스의 ‘e-코너모듈로 선정됐다. ‘e-코너모듈은 차량이 움직이는데 필요한 구동, 제동, 조향, 현가 기능이 통합된 바퀴모듈로 향후 미래 모빌리티의 핵심부품으로 꼽힌다. 이외 최우수상은 블루샤크의 고성능 전기 이륜차 ‘R1 Lite'(친환경 모빌리티 부문) 제엠제코의 ‘SiC를 이용한 EV용 반도체 패키지’(새로운 모빌리티 부문) SK텔레콤의 자동차 AI 플랫폼 누구오토’(스마트 모빌리티 부문) 자동차와사람의 모빌리티 카 케어 서비스 카앤피플’(서비스로서의 모빌리티 부문)이 각각 선정됐다.

     

    또한 조직위는 산학협력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산업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KAIST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를 통해 양 기관은 2021서울모빌리티쇼 전시기간 내 기술협력이 필요한 참가기업과 KAIST의 연구인력을 매칭하는 기술교류회를 운영했으며, 자율주행이 가능한 플라잉카, 자율주행 전기차 등 KAIST가 보유하고 있는 모빌리티 기술을 전시하는 부스, 컨퍼런스 등을 마련했다.

     

    특히, 조직위는 스타트업 인큐베이팅존과 이번 전시참가를 결정한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반도체연구조합 등의 연구기관과 대학교들의 참여를 차기 전시회에는 더욱 확장, 산학연이 모빌리티 산업발전을 위해 교류하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정만기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 위원장(KAMA 회장)자동차 산업은 내연기관에서 전동화, 자율주행, 새로운 모빌리티의 등장 등 큰 변혁기를 맞이하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기술혁신이 있다라며 서울모빌리티쇼 역시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모빌리티 산업 생태계의 기술혁신을 촉진하는 방향으로 발전시켜갈 계획이며, 특히 산학연이 기술발전을 위해 상호교류 할 수 있는 플랫폼 역할을 지향할 것고 말했다.

     

    한편, 서울모빌리티쇼는 세계자동차산업연합회(OICA)가 공인한 국내 유일의 국제 모터쇼로, 1995년 첫 회를 시작으로 격년 단위로 매 홀수 해에 개최된다.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가 주최하며 산업통상자원부와 국토교통부, 환경부, 고양시가 후원한다. ()

     

     

    별첨사진자료: 5(제공: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

  • No. 57

    폐막 하루 남은 2021서울모빌리티쇼, 2년 후에 다시 만나요!
    2021-12-04 관리자 115

    ​폐막 하루 남은 2021서울모빌리티쇼, 2년 후에 다시 만나요! 


    ​- 폐막 하루 전, 전기차, 모빌리티 기술, 교육·체험 프로그램에 관람객 이목 집중 

    - 발열체크, 마스크착용, 동시입장제한 등 킨텍스와의 공조를 통해 안전한 관람 지원

     

    관련 뉴스 링크: 서울모빌리티쇼, 폐막 1일전 관람객들 활기


    2년 만에 모터간판을 떼고 돌아온 ‘2021서울모빌리티쇼가 전기차, 자율주행차, 모빌리티 기술서비스 등의 볼거리와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러 온 관람객들로 활기를 띠고 있다. 2021서울모빌리티쇼는 5()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910홀에서 열린다.

     

    건물 입구부터 안심콜, 발열체크, 위생장갑 착용 등 엄격한 코로나19 방역절차에 따라 전시장 입장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지만, 새로운 모빌리티를 보러온 관람객들의 표정에는 기대감이 어렸다. 충북 제천에서 자녀 5명과 함께 현장을 찾은 임씨(43)아이들이 전기차에 관심이 많은데 집 근처에서 경험해보기가 어려워 방문했다라며 가족이 많다보니 함께 놀러갈 수 있는 큰 차량을 찾고 있었는데 다양한 브랜드를 한 곳에서 볼 수 있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 날 기아자동차, 비엠더블유, 메르세데스-벤츠, 제네시스 등 전기차를 주력 모델로 내세운 부스에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많은 관람객들로 북적였다. 서울 강북구에 사는 김씨(70)시대가 변화하면서 환경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있는데, 매연 없는 전기 배터리와 차량 내부 자재를 재활용 플라스틱을 쓰는 자동차를 보고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말했다.

     

    대학생 최씨(24)이전 서울모터쇼 때도 계속 관람을 했었는데, 모빌리티쇼로 바뀌고 나서 전기차, 하이브리드 차량 비중이 높아진 것 같고, 평소 쉽게 볼 수 없었던 차량들도 타볼 수 있어 만족스럽다라고 말했다.

     

    각 참가업체들이 진행한 시승행사와 체험, 교육 프로그램들은 친구나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인기가 많았다. 친구들과 함께 모빌리티 시승행사에 참가한 대학생 박씨(22)평소 꼭 운전해보고 싶었던 아우디 A8 L, 제네시스 GV70 시승을 할 수 있어 재미있고 신선했다차량 전시 외에도 미디어 아트, VR드라이빙 등 부스별로 경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아 시간가는 줄 몰랐다고 말했다.

     

    자녀와 함께 자율주행 모형차를 만들 수 있는 현대자동차 키즈 워크숍에 참석한 황씨(38)킨텍스 근처에 살고 있어 아이와 함께 자주 전시회를 찾고 있는데, 서울모빌리티쇼는 많은 차를 볼 수 있고 또 아이들이 좋아하는 체험 프로그램이 많아 만족스럽다고 전했다.

     

    조직위는 마지막 주말, 관람객들이 다수 몰릴 것을 대비해 킨텍스와 함께 코로나19 방역대책을 강화했다. 모든 관람객은 마스크, 위생장갑을 착용해야 하며, 전시장 내 동시입장인원은 6m2 1, 최대 4,385명으로 제한한다. 킨텍스 관계자는 철저한 방역관리로 전시 마지막 날까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모두의 안전이 가장 중요한 만큼 코와 입을 가린 올바른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 등 개인방역에도 신경써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모빌리티쇼는 세계자동차산업연합회(OICA)가 공인한 국내 유일의 국제 모터쇼로, 1995년 첫 회를 시작으로 격년 단위로 매 홀수 해에 개최된다.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가 주최하며 산업통상자원부와 국토교통부, 환경부, 고양시가 후원한다. ()

     

     

     

    별첨사진자료: 6(제공: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

  • No. 56

    2021서울모빌리티쇼, 재미·교육 가득한 '체험형 프로그램'운영
    2021-12-04 관리자 62

    ​2021서울모빌리티쇼, 재미·교육 가득한 '체험형 프로그램' 운영 

    - 킨텍스와 공조로 촘촘한 코로나19 방역 조치 마련·운영 -

     

    ​- 다양한 모빌리티 전시와 함께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교육·체험 프로그램 풍성하게 운영 

    - 재즈공연 관람 및 바비큐, 푸드트럭 이용 가능한 '모닥불 축제'도 5일(일)까지 운영

    - 발열체크, 마스크착용, 동시입장제한 등 킨텍스와의 공조를 통해 안전한 관람 지원

     

    관련 뉴스 링크: "만 있는 게 아냐"서울모빌리티쇼, 교육·체험 프로그램 풍성


    오는 5()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1서울모빌리티쇼에는 다양한 전동화 차량 및 기술 뿐 아니라 모빌리티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각종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들이 진행되고 있다.

     

    먼저 국내 완성차 브랜드 기아자동차는 부스 내에서 미션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 관람객은 6개의 테마존을 돌며 스탬프를 모을 수 있고, 모은 스탬프 개수에 따라 기념품을 증정 받는다. 각 테마존은 몰입형 미디어아트, 포토존, SNS 이벤트 등의 미션으로 채워져 있다. 환경 수업과 함께 업사이클 리크레용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어린이 프로그램도 선착순 운영 중이다. 타임 이벤트로 깜짝 진행되는 레트로 아케이드 게임 기아 그린 레이싱에 참가하면 팀 대결을 통해 경품을 받을 수 있다.

     

    현대자동차는 어린이 참여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준비했다. 현장에서 운영하는 키즈 워크샵(유료)은 어린이들에게 자율주행 원리를 교육하고, 직접 자율주행 자동차를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30kg 이하 어린이는 키즈 넥쏘전동차를 미니 도로에서 운전해볼 수 있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경찰차 콘셉트로 꾸며진 캐스퍼(CASPER) 포토존에서는 촬영한 기념사진을 현장에서 바로 인화해 준다. 무엇보다 4족 보행 로봇 스팟(SPOT)’의 퍼포먼스쇼가 매시간 10분씩 진행돼 이색 볼거리를 제공한다. ‘현대모비스는 초등생 대상 주니어 공학교실을 준비했다.

     

    해외 완성차 브랜드 아우디아우디 엑스퍼트가 직접 전시된 차량을 전문적으로 설명해주는 부스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부스 곳곳에 설치된 QR코드로 고객카드를 작성한 관람객은 에코백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시승행사 참여자는 리유저블컵, 렌탈권, 골프백, 시계 등 랜덤 기프트를 뽑을 수 있는 자판기도 이용 가능하다.

     

    ‘BMW’SNS 이벤트에 참여한 관람객에게 자사 로고가 새겨진 마스크를 증정한다. ‘BMW 밴티지애플리케이션에 신규 가입한 관람객은 현장에서 추첨을 통해 추가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바로 옆 ‘MINI’ 부스에는 로봇이 ‘MINI스트립앞에서 기념 영상을 촬영해 주는 로봇 암 스튜디오가 설치, 운영된다.

     

    이외에도 킨텍스 9홀 하역장과 중앙광장에서는 모빌리티 시승행사가 전일 운영된다. 참여 브랜드는 기아’, ‘아우디’, ‘제네시스이며, 각 브랜드의 인기 차종을 포함한 22종 시승차량이 운행된다. ‘벤츠는 국내 최초로 공개한 더 뉴 EQS’2분 가량 탑승해 볼 수 있는 시승 체험 프로그램을 부스에서 진행한다.

     

    조직위가 문화소통의 장으로 마련한 모닥불 축제는 제2전시장 앞 잔디밭에서 준비됐다. 운영기간 및 시간은 123()부터 5()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텐트와 바비큐, 푸드트럭, 모닥불 앞 재즈 공연이 함께 운영돼 가족과 특별한 휴식시간을 가질 수 있다. 시승행사와 모닥불 축제 참여 신청은 ‘2021서울모빌리티쇼홈페이지와 전시장 해당 부스에서 가능하다.

     

    또한 조직위는 킨텍스와 공조를 통해 코로나19 방역대책을 촘촘히 마련해, 관람객들이 안전하게 전시회를 관람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전시장 내 동시입장인원은 6m2 1, 최대 4,385명까지만 가능하도록 실시간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시장 내 모든 상주인력을 대상으로 백신 2차접종 완료 혹은 PCR 음성 검사 결과를 확인했다. 모든 관람객, 상주인력들은 체온측정과 안심콜 등을 진행해야 전시장으로 출입할 수 있으며,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또한 조직위는 관람객의 대면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디지털 입장권을 도입했다.

     

    한편 2021서울모빌리티쇼 디지털 입장권을 보유한 관람객은 오는 1222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게티이미지 사진전전시회 티켓 현장구매 시 5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

     

    별첨사진자료: 5(제공: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

  • No. 55

    2021서울모빌리티쇼, 산·학·연 모빌리티 기술 눈길
    2021-12-03 관리자 71

    ​2021서울모빌리티쇼, 산·학·연 모빌리티 기술 눈길 

     

    - 완성차 브랜드 외 중소기업, 대학, 연구기관 등 참여해 다양한 모빌리티 기술·제품 소개

    - 서울모빌리티쇼, 오는 12월 5일(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서 열려


    관련 뉴스 링크: 2021서울모빌리티쇼, ··연 모빌리티 기술 향연 눈길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회장 정만기, 이하 조직위) 주최로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125()까지 열리는 ‘2021서울모빌리티쇼에 중소기업, 대학, 연구기관 등에서 출품한 모빌리티 기술제품들이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먼저 서울모빌리티쇼에는 10개 완성차 브랜드 외에도 대창모터스, 디피코, 마스타전기차, 이브이케이엠씨 등 전기차 전문 브랜드와 전기이륜차 브랜드 블루샤크가 참가해 다양한 전기차들을 공개했다.

     

    마스타전기차는 7인승 전기 SUV마스타 EV'와 상용 전기차 마스타 EV을 출품했다. 마스타 EV1회 충전으로 434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레저 및 배달용으로 적합한 마스타 EV밴은 288km를 달릴 수 있다. 모두 삼성SDI의 배터리를 장착할 예정이며, 국내 및 미국 인증 절차를 거쳐 내년 10월 판매 예정이다.

     

    디피코는 소형 전기차 포트로 탑과 포트로 픽업을 선보였다. 포트로는 일반 탑차 및 화물차가 이동하기 힘든 좁은 골목길과 아파트 주차장 진입로 등을 원활하게 진입할 수 있어 친환경적이면서도 효율성이 뛰어난 미래 화물 운송수단의 새로운 비전을 보여줬다.

     

    또한, 블루샤크코리아는 소형 전기이륜차 R1R1 Lite를 전시해 이륜차의 새로운 변화를 꾀했다. R1은 고속 전기 모터와 최첨단 영구자석 기어 모터가 탑재돼 일반적인 뒷바퀴 구동 모터 방식의 제품보다 우수한 성능을 자랑하며, 독자적으로 개발한 지능형 중앙 제어시스템을 통한 4G+통신 모듈을 탑재해 주행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특징을 가졌다.

     

    태양광을 활용한 가정용 충전 시스템을 소개한 아이솔라에너지도 관람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아이솔라에너지가 개발한 I-Carport는 주차장 및 주택의 지붕, 건물의 외벽 등에 일체형 태양광 시스템을 설치해 주간에는 전기를 생산하고, 야간에 차량에 충전할 수 있는 기능을 가졌다.

     

    조직위가 KAIST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과 공동으로 이번 전시회에서 첫 선을 보인 인큐베이팅 존에 참가한 센스톤은 통신 네트워크 연결 없이 디지털 키를 생성, 일회성 코드를 발급 후 외부 위협을 차단하고 만료일이 설정된 키를 가족 및 친구에게 안전하게 전달해 모바일 기기를 통해 쉽고 안전하게 자동차를 제어할 수 있는 인증 보안 솔루션을 선보였다.

     

    모빌리티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는 학교들의 참가도 눈에 띄었다. 과학기술 개발의 핵심으로 평가받고 있는 대학 KAIST는 국토교통부가 인증한 자율주행차와 자율주행 배달로봇, 주행과 비행이 모두 가능한 자율주행 플라잉카 등을 공개했다. 또한, 세계 수준의 자동차 특성화 대학 아주자동차대학은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수직 이착륙 플라잉카(Flying Car)와 포뮬러 F3 E-Machine을 출품했다.

     

    각 연구기관들의 참가도 뜨거웠다. 한국자동차연구원은 수소자율버스와 수소전자식 고압 수소 레귤레이터, 수소전기 화물차 핵심부품 등을 전시해 미래 수소 모빌리티 발전의 현황을 보여줬다. 또한 전자기술연구원은 전기차용 전기구동시스템과 자율협력주행 지원 통신 플랫폼 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 사용되는 전자 기술을 전시했다. 특히, 눈에 띄는 능동 위장막 기술은 차량이 주변 환경과 유사한 컬러와 패턴을 표시해 최적의 위장 성능을 발휘하는 기술로 자동차 외형 디스플레이의 미래를 보여줬다.

     

    반도체연구조합에서는 넥스트칩과 라닉스, 제엠제코를 포함한 10개의 기업이 전시장을 채웠다. 넥스트칩에서는 운전자 상태 확인 솔루션과 차량용 영상 처리 반도체를, 제엠제코는 전기차에 필수적으로 장착되는 양면냉각 전력모듈을 각각 공개했다.

     

    이외에 해외기관으로는 미국곡물협회가 처음으로 부스를 꾸려 기존 화석 휘발유 대비 탄소 배출량을 46%까지 절감할 수 있는 친환경 바이오에탄올을 소개했다.

     

    한편, 2021서울모빌리티쇼는 오는 125()까지 킨텍스 제2전시장 910홀에서 진행된다. 관람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주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별첨자료 5:

    사진자료1. 디피코가 전시한 소형전기 화물차 포트로 탑과 포트로 픽업

    사진자료2. 블루샤크코리아가 전시한 소형 전기이륜차 R1R1 Lite

    사진자료3. 아이솔라에너지가 전시한 태양광 전기차 충전 솔루션 I-Carport

    사진자료4. KAIST의 자율주행 모빌리티

    사진자료5.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의 능동 위장막 기술

  • No. 54

    현대모비스의 'e-코너모듈' - 서울모빌리티어워드 대상 수상 -
    2021-12-02 관리자 87

    ​현대모비스의 'e-코너모듈' 

    - 서울모빌리티어워드 대상 수상 -


    ​-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 서울모빌리티어워드 수상결과 발표 

    ① 대상: 현대모비스의 구동, 제동, 조향, 현가 기능이 통합된 'e-코너모듈'

    ② 친환경 모빌리티 최우수상: 블루샤크의 고성능 전기 이륜차 'R1 Lite'

    ③ 새로운 모비리티 최우수상: 제엠제코의 'SiC를 이용한 EV용 반도체 패키지'

    ④ 스마트 모빌리티 최우수상: SK텔레콤의 자동차 AI 플랫폼 '누구오토'

    ⑤ 서비스로서의 모빌리티 최우수상: 자동차와사람, 카 케어 서비스 '카앤피플'


    관련 뉴스 링크: [서울모빌리티쇼] 현대모비스 'e-코너모듈', 서울모빌리티어워드 대상 선정


    현대모비스의 ‘e-코너모듈‘2021서울모빌리티쇼의 대상으로 선정됐다.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위원장 정만기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회장)1() 오후 서울모빌리티어워드(Seoul Mobility Award, 이하 어워드)'의 수상기술을 발표했다. 본 어워드는 혁신적 모빌리티 기업을 발굴하고 시상함으로써 모빌리티분야의 기술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빌리티 부문의 스타트업, 중소·중견기업, 대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KAIST,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등이 공동 주관해 올해 처음으로 추진됐다.

     

    대상은 현대모비스의 ‘e-코너모듈’, 최우수상은 블루샤크의 고성능 전기 이륜차 ‘R1 Lite'(친환경 모빌리티 부문) 제엠제코의 ‘SiC를 이용한 EV용 반도체 패키지’(새로운 모빌리티 부문) SK텔레콤의 자동차 AI 플랫폼 누구오토’(스마트 모빌리티 부문) 자동차와사람의 모빌리티 카 케어 서비스 카앤피플(서비스로서의 모빌리티 부문)이 각각 선정됐다. 선정은 업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혁신성과 기술성, 상품성, 발전성 등 4개 영역을 종합 평가해 진행됐다.

     

    대상: 현대모비스의 ‘e-코너모듈

    대상을 수상한 현대모비스의 e-코너모듈은 차량이 움직이는데 필요한 구동, 제동, 조향, 현가 기능을 융합시켜 하나의 바퀴모듈로 만들어진 제품이다. 본 모듈을 이용하면 기존 자동차 형태를 보다 다양한 콘셉트로 구성할 수 있으며, 크기도 자유롭게 설계할 수 있다. 심사위원단의 평가에서 e-코너모듈은 궁극적인 미래 모빌리티의 핵심부품으로, 향후 고속화, 경량화가 필요하지만 다양한 모빌리티 플랫폼에 적용할 수 있는 확장성과 경쟁사 대비 우수한 기술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상을 수상한 이태헌 현대모비스 책임연구원은 현대모비스 'e-코너모듈' 기술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아직 초기단계이지만 열심히 준비해 빠른 시일 내 양산단계에 돌입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많은 분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친환경 모빌리티 최우수상: 블루샤크의 고성능 전기 이륜차 ‘R1 Lite’

    ‘R1 Lite'4,400W 고속 전기 모터를 사용해 40% 등판성능, 최고속도 80km/h의 성능을 가지고 있다. 특히 배터리 분리 충전과 차체 직접 충전할 수 있는 편의성이 뛰어나고 제한적이지만 초음파 센서를 탑재했으며, 제품 전후방 카메라를 부착하는 등 안정성을 높인 부분이 심사위원단의 좋은 평가를 받았다.

     

    새로운 모빌리티 최우수상: 제엠제코의 ‘SiC를 이용한 EV용 반도체 패키지

    본 제품은 전기차에 필수적으로 장착되는 핵심기술로 기존 모듈보다 열 성능이 개선하고, 클립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높은 전압의 전기차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심사위원단 평가에서는 제품 상용화를 위한 인증과정이 남아있지만, 패키징 기술력이 뛰어나 향후 성장가능성이 높은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스마트 모빌리티 최우수상: SK텔레콤의 자동차 AI 플랫폼 누구오토

    자동차 AI 플랫폼 누구오토는 운전자가 음성으로 차량 기능을 제어하고 설정할 수 있어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차 내부에서아리야를 부르면 차량 내부 온도, 열선 등 카 컨트롤과 내비게이션, 전화·문자 전송, 음악 재생, 날씨·뉴스 등 정보제공, 집안 내부 조명과 전자제품 제어가 가능한 스마트홈 서비스도 제공한다는 특징이 있다. 현재 서울모빌리티쇼 전시장에서 누구오토가 탑재된 볼보XC60를 만나볼 수 있다.

     

     

    서비스로서의 모빌리티 최우수상: 자동차와사람의 모빌리티 카 케어 서비스 플랫폼 카앤피플

    자동차와사람의 모빌리티 카 케어 서비스 플랫폼 카앤피플스팀세차 실내크리닝 광택 바이러스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바, 고객의 차량 이용 패턴에 따른 실내오염도, 날씨, 예약내역 등을 AI로 분석하여 소비자와의 연결성을 높였다. 특히 고객의 세차 이력 및 가맹점 동선을 AI로 분석해 소비자에게 가장 가까운 가맹점을 연결하여 빠르고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 받도록 돕는다. 심사위원단은 사업적 방향성이 명확하고, 기술과 서비스, 플랫폼이 결합된 형태로 향후 시장잠재력이 높다는 점을 좋게 평가했다.

     

    이외에도 비메모리 반도체 칩 전문기업 라닉스는 특별상을 수상했다.

     

    서울모빌리티어워드는 친환경 모빌리티(Eco Mobility) 새로운 모빌리티 (New Mobility) 스마트 모빌리티(Smart Mobility) 서비스로서의 모빌리티 (MaaS, Mobility as a Service) 4개 분야의 스타트업, 중소·중견기업, 대기업을 대상으로 혁신을 주도한 기술기업에게 주어지는 시상식 겸 기술발표회다.

     

    한편, 2021서울모빌리티쇼는 오는 125()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910홀에서 열린다. 관람시간은 평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5, 주말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

     

    별첨사진제공: 6(제공: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

  • No. 53

    2021서울모빌리티쇼 x KAIST, '모빌리티 혁명의 미래기술' 컨퍼런스 개최
    2021-12-01 관리자 100

    ​2021서울모빌리티쇼 x KAIST, 

    '모빌리티 혁명의 미래기술' 컨퍼런스 개최


    ​- 12월 1일(수) 오전 10시, 킨텍스 제2전시장 회의실에서 개최 

    - KAIST의 미래 모빌리티 기술 소개 및 향후 모빌리티 발전방향 전망


    관련 뉴스 링크: 서울모빌리티쇼-카이스트, '모빌리티 혁명의 미래기술' 콘퍼런스 열어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위원장 정만기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회장)KAIST(총장 이광형)121() 오전 10모빌리티 혁명의 미래기술: Mobility Initiatives by KAIST’를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본 컨퍼런스는 2021서울모빌리티쇼와 연계해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회의실(401, 402)에서 진행됐으며, 유튜브를 통해서도 생중계됐다.

     

    이날 컨퍼런스에는 KAIST의 권인소, 심현철, 금동석, 강남우, 김진환, 최정우, 박인철, 윤준보, 홍성철 교수와 장성욱 카카오모빌리티 실장, 장석웅 SK플래닛 그룹장이 주제발표자로 나섰다.

     

    주제발표 전에는 강준혁 KAIST 퓨처 모빌리티 테크쇼 준비위원장의 개회사에 이어 김보원 KAIST 대외부총장의 축사가 있었다.

     

    김보원 대외부총장은 축사에서 기후변화로 생태계와 인간사회의 존속이 위협받고 있는 상황에서 친환경적 교통기술의 개발을 위한 자동차, 모빌리티 산업계, 학계의 역할이 더욱 커지고 있다라면서 “KAIST는 모빌리티 기술을 다가오는 시대의 핵심 키워드로 선정하고, 조천식녹색교통대학원, 미래자동차학제전공 등을 비롯하여 다양한 학제 전공을 통해 세계 최고수준의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확보하고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미래 모빌리티의 요소기술부터 시스템, 서비스까지 폭 넓은 최신 기술을 소개하고, 향후 미래 모빌리티가 나아가야하는 방향과 비전에 대하여 심도 있는 접근이 이뤄졌다.

     

    오전세션에서는 권인소 교수가 커넥티드 카: KAIST 캠퍼스 사례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기조연설자로 나섰으며, 이어 장성욱 카카오모빌리티 실장은 자율주행 플랫폼 개발 전략, 장석웅 SK플래닛 그룹장은 딥러닝 기반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의 자동차 부품 산업 및 모빌리티 연관 산업 적용 사례를 설명했고 심현철 교수는 차세대무인이동체 기술발전 방향’, 금동석 교수는 글로벌 자율주행을 향하여를 주제로 각각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어어 장동의 교수를 좌장으로 하는 패널토론도 진행됐다.

     

    오후세션에서는 강남우 교수의 ‘AI가 스스로 설계하는 모빌리티’, 김진환 교수의 해양 모빌리티와 자율운항 선박기술’, 최정우 교수의 개인 음향 공간 기반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박인철 교수의 실시간 객체 인식을 위한 FPGA 기반 AI 시스템’, 윤준보 교수의 매직라이팅 시트, 미래 모빌리티를 조명하다’, 홍성철 교수의 차세대 고분해능 디지털 레이다등 다양한 최신 모빌리티 기술들이 소개됐다.

     

    한편, KAIST는 이번 컨퍼런스 외에도 ‘2021서울모빌리티쇼 메타버스세션을 마련해 진행했다. 해당 세션에서는 컨퍼런스에서 발표된 9개의 기술 외에도 KAIST의 자율주행 관련 기술 13(자율주행차용 특징점 기반 SLAM, 차량경로 최적화, 강건한 객체인지 기술, 자율주행 선박 등), 로봇 관련 기술 5(4족보행 로봇, 드론형 벽면등반 로봇, 두더지 로봇, 드론 매니퓰레이터 등)을 포함해 총 30여 건의 기술이 메타버스 형태로 발표됐다.

     

    2021서울모빌리티쇼는 오는 125()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910홀에서 열린다. 관람시간은 평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5, 주말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

     

     

    별첨사진제공: 2(제공: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

    사진자료1~2. 모빌리티 혁명의 미래기술 컨퍼런스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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