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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5 관리자 65
“2021서울모터쇼, 내년 7월에 New모빌리티 미래 그린다”

ㅇ New Mobility 생태계를 총망라하는 자동차 종합전시회 개최

​   - 12월 31일까지 1차 참가업체 모집 진행

   - ‘모터세일페스타’, ‘모빌리티 이노베이션 어워드’ 신설 등

 ㅇ 2021년 7월 1일(목)부터 11일(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

   - 코로나19 팬데믹 영향 최소화 위해 개최일정 하반기로 조정

   - 12월 31일까지 1차 참가업체 모집 진행​

 

□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위원장 정만기,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회장)는 ‘2021서울모터쇼’를 2021년 7월 1일(목)부터 11일(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는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KAICA)으로 구성
  ㅇ 이에 따라 조직위는 서울모터쇼 참가업체 모집공고와 더불어 올해 10월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 1차 참가업체 모집을 진행한다.

 
□ 조직위는 전통적으로 4월초에 개최해왔던 서울모터쇼의 일정 변경에 대해 최근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대규모의 인원이 방문하는 모터쇼 특성상 관람객의 안전 확보 및 경기 침체로 인한 자동차 업계의 부담을 감안하여 합리적인 여건 하에 개최될 수 있는 일정으로 재검토하였으며, 해외 주요모터쇼 개최시기 등도 고려했다고 덧붙였다.
     * 상해모터쇼(2021.4.21-28), LA모터쇼(2021.5.21.-31), 뮌헨모터쇼(2021.9.7.-12), 디트로이트모터쇼(2021.9.24.-10.9)
  ㅇ 특히 올해 5월 개최 예정이었던 2020부산모터쇼도 코로나19로 취소 되어 국내에서 2년 만에 열리는 모터쇼인 만큼 2021서울모터쇼는 온  국민이 즐기는 자동차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할 계획이다. 특히 전시장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빈틈없는 방역대책을 마련하여 안전한 전시회로 개최할 예정이다.

 

□ 지난해에 이어‘Sustainable, Connected, Mobility(지속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를 키워드로 테마관을 구성하고 자율주행, 커넥티드, 지능형교통시스템 등 New Mobility 생태계를 총망라하는 종합 전시회로 개최하여 첨단기술 기반의 미래상을 제시할 예정이다.
  ㅇ 이를 위해 기존 신기술발표회를 개선한‘모빌리티 이노베이션 어워드’를 신설하여 국내외 모빌리티 관련 혁신기업을 발굴하고 우수 기술을 시상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ㅇ 또한 참가업체와 해외바이어와의 B2B상담회를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개최해 비즈니스 활성화를  적극 지원한다.

 

□ 이번 모터쇼는 단순 전시 및 관람을 넘어 실질적인 판매촉진의 장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특별기획전도 마련한다.
  ㅇ 전시기간 내 행사장을 방문한 관람객이 여러 브랜드의 차종을 비교하여 특별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특별할인 프로모션(가칭‘모터세일페스타’)을 신설하여 참가기업의 마케팅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ㅇ 또한, 자율주행차, 전기·수소차 등의 친환경차, 퍼스널 모빌리티 등을 시승·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하여 관람객이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직접 체험해 보는 공간도 마련한다.

 

□ 정만기 조직위원장은“2021년은 국내외 브랜드를 막론하고 다수의   전기차 신모델이 쏟아져 나오는 전기차 대중화의 원년이자 5G 기반 모빌리티 기술 혁명의 본격적인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이러한 대변화의 시기에 2021서울모터쇼가 모빌리티 산업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혁신을 촉진시키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 붙임자료 : 1. 2021서울모터쇼 행사 개요
                    2. 2021서울모터쇼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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